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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짜라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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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자
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9-12-03 00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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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짜라니까

대학교수, 사업가, 그리고 정치인 이렇게 세 사람이 중국음식점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. 마침 그 식당은 개업 10주년을 맞아 ‘오늘은 모두 공짜입니다’라는 안내문을 내걸고 손님을 맞고 있었다.

세 사람은 뭐든지 공짜라는 말에 너무 기쁜 나머지 각각 고급 요리를 시키기로 하고 차례로 팔보채와 난자완스, 그리고 유산슬을 주문했다. 주인은 세 사람이 너무도 뻔뻔스럽게 고급 요리만을 시키자 얄미워서 “뭐든지 공짜이긴 하지만 두 글자로 된 메뉴만 공짜”라고 했다.

그러자 대학교수는 ‘짜장’을 시켰고, 사업가는 ‘짬뽕’을 시켰다.

그런데 정치인은 얼른 이렇게 말했다. “탕슉!”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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