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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대 쪽으로 배 한 척이 다가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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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자
댓글 1건 조회 10회 작성일 19-11-07 12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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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대 쪽으로 배 한 척이 다가왔다. 

집배원의 배였다.

집배원은 등대지기에게 불평 했다.

"편지 한통 주는데 기차타고 버스타고  배타느라 꼬박 하루가 걸렸어요"

등대지기가 조용히 말했다

"자꾸 짜증 내면 일간지 구독할 겁니다"


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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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uro님의 댓글

zuro 작성일

ㅋㅋㅋㅋㅋㅋ~~맞는 말?이네요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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